앱이 알아서 중계 서버에 연결하므로 포트포워딩이나 고정 IP가 필요 없습니다. 통신사 공유 IP 환경에서도 접속됩니다.
폰에서 보려면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했던 문제
보통 집 밖에서 PC의 파일을 보려면 공유기 포트포워딩이나 고정 IP 같은 네트워크 설정을 해야 합니다. 통신사가 IP를 공유하는 환경에서는 그마저 안 됩니다. 원격 접속은 이런 설정 없이, 앱이 중계 서버를 통해 폰과 PC를 이어 줍니다.
원격 접속은 직접 켜야만 켜지고, 끄면 어떤 데이터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와 별점, 태그는 늘 PC 안에만 저장됩니다.
켜고, 주소를 열고, 감상하기
설정에서 원격 접속을 켜고 PIN을 정한 뒤, 표시되는 주소를 폰으로 열어 접속합니다.
원격 접속을 켜고 PIN을 정합니다
설정의 고급에서 원격 접속을 켜면 내 계정 주소가 표시됩니다. 아무나 못 들어오도록 숫자 PIN을 정합니다. (원격 접속은 Pro 기능입니다.)
폰에서 주소를 엽니다
표시된 내계정.librarymanager.app 주소를 폰 브라우저에 입력하거나, 옆의 QR 코드를 폰 카메라로 찍어 엽니다.
PIN을 넣고 감상합니다
폰에서 PIN을 입력하면 PC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만화, 웹툰, 소설, 영상을 폰에서 그대로 넘겨 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PC와 폰 사이의 연결은 각 구간이 HTTPS로 암호화되어, 같은 와이파이의 다른 사람이 내용을 엿볼 수 없습니다.
폰은 PC의 라이브러리를 원격으로 여는 것이라, PC가 켜져 있고 앱이 실행 중이어야 합니다. 트레이 상주를 켜 두면 창을 닫아도 접속이 유지됩니다.
주소를 알아도 PIN을 모르면 들어올 수 없습니다. PIN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PC에서 보던 영상이나 소설을 폰에서 열면 중단한 지점부터 이어집니다.
원격 접속을 켜면 연결이 중계 서버를 거칩니다. 민감한 자료라면 필요할 때만 켜고, 쓰지 않을 때는 꺼 두는 것을 권합니다.
PIN은 짧은 숫자입니다. 남이 쉽게 추측할 만한 값(1234 등)은 피하고, 주소와 PIN을 함께 알려주지 마세요.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점
포트포워딩이나 공유기 설정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앱이 중계 서버를 통해 연결하므로 공유기 설정은 필요 없습니다. 통신사가 IP를 공유하는 환경에서도 됩니다.
폰에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폰은 브라우저로 주소를 열기만 하면 됩니다. 별도 설치 없이 PC와 같은 화면을 봅니다.
내 파일이 클라우드에 올라가나요?
원격 접속을 켠 동안에는 연결이 중계 서버를 거치지만, 파일 자체가 서버에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원격을 끄면 어떤 것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집 밖에서도 내 라이브러리를,
설정 없이 폰으로.
원격 접속을 한 번 켜 두면, 밖에서든 침대에서든 폰 브라우저로 PC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넘겨 봅니다.